자료를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다면 파일부터 받아 보내기보다, 어떤 자료인지와 누가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작성자·현재 보유자·의뢰인이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제공 가능한 범위와 필요한 확인 절차를 상담에서 맞추시면 됩니다.
인천에서 문의하시고 자료를 가진 분은 다른 지역에 계셔도, 전화·문자·카카오톡으로 먼저 상황을 설명하시면 됩니다. 자료를 설명할 사람과 필요한 전달 범위를 정한 뒤, 대면 확인이 필요한지는 상담에서 조율해 주세요.
작성한 사람과 보관 중인 사람이 같지는 않습니다
가족이 전달받아 보관한 문서나 다른 부서에서 만든 기록은 현재 보유자가 작성 경위를 모두 알지 못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파일이 있는지와 내용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나누어 적어 보세요.
작성자를 모르거나 전달받은 사본만 있어도 그 상태부터 설명하시면 됩니다. 파일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내용을 직접 확인한 사람이라고 적지 마세요. 설명 가능한 부분과 추가 질문이 필요한 부분을 나누는 것이 목적입니다.
| 구분 | 먼저 확인할 내용 |
|---|---|
| 작성자 | 누가 어떤 일을 기록한 자료인지 |
| 현재 보유자 | 원래 파일·사본·일부 화면 중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
| 설명할 사람 | 작성 경위와 문구에 답할 수 있는지 |
| 의뢰인 | 어떤 질문을 확인하려고 자료가 필요한지 |
자료를 받을 수 있는 범위부터 맞춥니다
본인에게 전달 가능한 자료인지, 다른 사람이나 회사의 확인이 필요한지 보유자와 먼저 이야기해 주세요. 가족이나 동료가 보관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전체 파일을 받아 보내는 것으로 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보유자가 원본 전체를 전달하기 어렵다면 임의로 복사 방법을 찾기보다 자료의 종류와 문의 목적부터 상담하세요. 필요한 부분을 설명할 수 있는지, 어떤 확인을 거쳐 자료를 제공할지 협의하면 됩니다. 사본이나 일부 자료만으로 가능한 범위도 함께 물어보세요.
자료가 도착하기 전에도 질문을 정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의뢰를 검토하고 있고, 관련 문서는 다른 담당자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자료의 종류는 알고 있지만 아직 내용 전체를 보지 못했습니다”처럼 현재 상태를 알려주세요. 직접 확인하지 않은 내용을 확정된 사실로 전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넘버원흥신소에는 전화·문자·카카오톡으로 먼저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 확인을 위해 누가 설명에 참여해야 할지, 필요한 부분과 전달 방법을 맞춘 뒤 진행 범위를 협의합니다. 대면 설명이 필요하면 실제 장소와 전국 출장 일정을 사전에 조율합니다.
상담할 때 곁에 두세요
이렇게 메모해 두시면 좋습니다.
- 보유한 것으로 알고 있는 자료의 종류
- 작성자와 현재 보유자를 아는 범위
-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
- 제공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할 항목
함께 궁금해하실 내용
자주 묻는 질문
자료를 아직 받지 못했는데 상담할 수 있나요?
현재 알고 있는 자료의 종류와 확인할 질문부터 설명하시면 됩니다. 직접 보지 못한 내용은 그렇다고 알려주시고 필요한 자료와 다음 절차를 상담해 주세요.
보유자가 상담에 꼭 함께해야 하나요?
항상 함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작성 경위나 내용 설명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하고, 참여나 별도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협의하시면 됩니다.
자료 일부만 받을 수 있다면 어떻게 하나요?
어느 부분이 빠져 있는지와 제공 가능한 범위를 알려주세요. 일부만 보고 전체 내용까지 확인된 것으로 이해하지 않도록 상담 범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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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넘버원탐정사무소
